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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금융사고 (시미싱, 보이스피싱등)

핸드폰이 해킹당해 은행 계좌가 털렸다.(해킹사고 대응법)

by Meat marketer 2025.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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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 해킹당해 은행 계좌가 털렸다.(해킹사고 대응법)

2025년 2월 5일 오후 7시40분쯤 카페에서 상담을 하고 있는데 인터넷이 먹통이 되어 카페 와이파이로 접속을 해서 뱅크샐러드로 보니 잔고가 빠져 나겠다.

내가 아무 짓도 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런 일이 발생하다니 

디지털 세상이 편리하지고 좋아지지만 보통 사람들이 막을 수 없는 범죄가 발생한다.

순간 너무 당황스러워 지구대로 달려갔다.

지구대에서 경찰이 친절하고 경찰차로 종로 경찰서로 가서 사건 신고는 하였는데 3일이 지난 지금도 경찰은 아무 연락이 없다.

영화 시민덕희가 생각난다.

변호사 자문을 받을 수도 없고 네이버 검색도 헤보고 여러 방안을 찾아 보는데 속는 셈치고 ChatGPT에 검색을 해 보니 친절히 설명해 준다.

 

인터넷 뱅킹 해킹사고가 나서 경찰서에 신고했는데 어떻게 해야지요

 

1. 은행에 즉시 신고 및 계좌 정지

  • 이미 신고하셨겠지만, 다시 한번 은행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해킹 사고를 공식적으로 접수하세요.
  • 계좌 및 카드 사용을 일시 정지하거나 비밀번호를 변경해야 합니다.
  • 금융감독원의 금융 피해 예방 시스템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2. 경찰 신고 후 추가 조치

  • 경찰서에서 사건 접수증(신고 확인서)을 받았는지 확인하세요.
  • 신고 내용이 사이버수사팀으로 넘어갔는지 확인합니다.
  • 경찰의 수사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추가 요청이 있을 경우 협조하세요.

3. 금융감독원 및 금융사기 예방 기관 신고

  • 금융감독원(1332) 또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인터넷침해대응센터(118)에 해킹 사고를 신고합니다.
  • KISA에서는 피해 복구 및 금융 거래 보호 조치를 위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4. 비밀번호 및 보안 강화

  • 인터넷 뱅킹 및 관련 계좌의 비밀번호를 즉시 변경하세요.
  • OTP 또는 **이중 인증(2FA)**을 활성화하여 보안을 강화하세요.
  • 다른 사이트에서도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했다면 모두 변경하는 것이 좋습니다.

5. 피해금 환급 요청 가능 여부 확인

  • 은행 및 경찰의 조사를 통해 피해 금액의 보상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 은행이 ‘전자금융거래법’에 따라 책임을 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소비자보호센터에 상담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일정 조건이 충족되면 금융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 피해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6. 추가 피해 예방

  • 보이스피싱이나 추가적인 금융사기 시도가 있을 수 있으므로 경계하세요.
  • 신분 도용 가능성을 대비해 신용정보원(credit.co.kr)에서 본인 명의 대출 및 카드 발급 여부를 확인하세요.

7. 법률 상담 및 대응

  • 피해 규모가 크거나 은행의 대응이 미흡하다면 변호사 상담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 법률구조공단(국번 없이 132)에서 무료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정리: 우선해야 할 일

✅ 은행 고객센터 신고 → 계좌 정지 및 비밀번호 변경
✅ 경찰 수사 상황 확인 (사이버수사팀 진행 여부 체크)
✅ 금융감독원/KISA 신고하여 추가 피해 예방
✅ OTP 및 보안 인증 강화
✅ 피해금 환급 가능성 확인 후 대응


혹시 경찰 조사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거나, 추가적인 법적 조치가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도와드리겠습니다.

 

범인들이 핸드폰을 먹통으로 만들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LG 유플러스에 가입을 해지하고 알뜰폰으로 명의를 변경했다.

 

핸드폰이 먹통이라 비밀번호 변경이 안되는데

 

핸드폰이 먹통이라 인터넷 뱅킹 비밀번호 변경이 불가능한 경우, 다음 방법으로 해결해 보세요.


1. 은행에 직접 방문 (가장 빠른 방법)

  •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지참 후 가까운 은행 영업점 방문
  • 은행 창구에서 비밀번호 변경, 계좌 정지, OTP 재발급 요청 가능
  • 긴급 출금이 필요한 경우 창구에서 출금 가능
  • 본인 확인 후 비밀번호 초기화 진행

2. 은행 고객센터 전화 요청

  • 직접 방문이 어렵다면 은행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조치를 요청
  • 일부 은행에서는 고객센터 상담 후 임시 비밀번호 발급 가능
  •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 정보 및 계좌 정보 확인 절차 필요

3. PC 인터넷 뱅킹 활용

  • 핸드폰 없이 PC에서 인터넷 뱅킹 접속 후 비밀번호 변경 가능할 수도 있음
  • 하지만 보안 OTP나 문자 인증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확인 필요

4. 다른 기기에서 로그인 시도

  • 만약 가족이나 지인의 핸드폰이 있다면, 해당 기기에서 은행 앱을 설치 후 로그인 시도
  • 필요하면 은행 OTP 앱을 다시 설치하여 인증 복구 가능

5. 핸드폰 복구 또는 대체폰 사용

  • 급한 경우 대리점 방문하여 임시폰 대여 후 인터넷 뱅킹 비밀번호 변경
  • 핸드폰이 완전히 고장난 경우 핸드폰 AS센터에서 복구 시도

🚨 긴급 조치 요약

은행 영업점 방문 (신분증 지참) → 비밀번호 변경 가능
은행 고객센터 전화 → 임시 비밀번호 설정 가능 여부 확인
PC 인터넷 뱅킹 접속 (가능한 경우 직접 변경)
가족 또는 지인 핸드폰 이용하여 OTP 또는 인증 진행
핸드폰 AS 또는 대체 기기 사용


핸드폰이 당장 복구되지 않더라도 은행 방문이나 고객센터 요청으로 비밀번호 변경이 가능합니다.
어려움이 있으면 추가로 도와드릴 테니 언제든지 말씀하세요! 💪💙

 

보상받을 수 있나요?

💰 인터넷 뱅킹 해킹 피해, 보상받을 수 있을까?

인터넷 뱅킹 해킹으로 인한 금전적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지 여부는 전자금융거래법금융감독원의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래 사항을 체크한 후, 보상 가능성을 판단하세요.


1️⃣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경우

다음 조건을 충족하면 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은행 측 과실이 있는 경우

  • 은행의 보안 시스템에 문제가 있었거나, 인증 과정에서 허점이 발견된 경우
  • 해킹 수법이 최신 방식(피해자가 인지하기 어려운 방법)으로 이루어졌을 경우

피해자가 보안 조치를 제대로 했음에도 해킹당한 경우

  • OTP, 보안카드, 2단계 인증 등 필수 보안조치를 모두 사용했음에도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갔다면,
    금융기관이 보상을 해야 할 책임이 있을 수 있음.

금융감독원의 '전자금융거래법' 기준에 해당되는 경우

  • 본인이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었다는 점이 입증되면 보상 가능성이 높아짐.
  • 전자금융거래법 제9조에 따라, 금융회사(은행, 카드사 등)가 "안전한 금융거래를 제공할 의무"를 다하지 못했을 경우 책임이 있음.

경찰 수사 결과 금융사가 보상을 해야 한다고 판단된 경우

  • 경찰이나 사이버수사대에서 조사한 결과, 은행 시스템 문제나 금융기관의 과실이 인정되면 보상을 받을 수 있음.
  • 금융감독원의 **금융분쟁조정위원회(1332)**를 통해 조정 신청 가능.

2️⃣ 보상받기 어려운 경우

다음과 같은 경우는 보상받기 어렵습니다.

사용자의 중대한 과실이 있는 경우

  • 본인이 피싱 사이트에 직접 접속해 보안카드, 비밀번호 등을 입력했을 경우
  • 가족, 친구 등에게 비밀번호를 알려줘서 외부인이 접근할 수 있었던 경우
  • 공공장소에서 로그인하여 정보가 유출되었을 경우

본인이 직접 비밀번호 입력 후 송금한 경우

  • 해커가 원격 조작을 통해 강제로 돈을 인출한 것이 아니라, 본인이 속아서 직접 송금한 경우 보상받기 어려움.
  • 보이스피싱, 메신저 피싱 등으로 인해 자발적으로 돈을 보냈다면 은행이 보상을 책임지지 않음.

신고가 늦어진 경우

  • 피해 발생 후 즉시 은행 및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시간이 오래 지나면 보상받기 어려워짐.
  • 사고 발생 후 즉각 계좌 지급정지 및 경찰 신고를 해야 함.

3️⃣ 보상을 받기 위한 절차

💡 보상을 받으려면, 아래 순서대로 진행하세요.

1. 경찰 신고 접수 및 수사 진행

  • 경찰서에서 신고한 사건 접수증을 보관하세요.
  • 수사 진행 상황을 계속 확인하고, 경찰이 금융기관에 수사 협조 요청하도록 하세요.

2. 은행 및 금융감독원에 정식 피해 접수

  • 은행 고객센터에 해킹 피해 접수 및 보상 신청
  • **금융감독원(1332)**에 금융분쟁 조정 신청

3. 은행의 보상 심사 요청

  • 은행에 **"전자금융거래법상 금융기관의 배상 책임 여부"**를 검토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 피해 사실과 본인의 과실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해야 합니다.

4. 보상 거부 시, 금융감독원에 분쟁 조정 신청

  • 은행이 보상을 거부할 경우, 금융감독원에 정식으로 금융분쟁 조정 신청하세요.
  • 금융감독원이 판단하여 보상 여부를 결정합니다.

4️⃣ 결론: 보상 가능성 요약

📌 보상 가능성이 높은 경우
✔ OTP 등 보안조치를 했음에도 해킹당한 경우
✔ 은행 보안 시스템에 문제가 있었던 경우
✔ 경찰 조사에서 금융사의 과실이 인정된 경우

📌 보상받기 어려운 경우
❌ 본인이 직접 송금한 경우 (피싱, 사기)
❌ 보안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경우
❌ 신고가 늦어 증거가 부족한 경우


🚨 🔥 최종 TIP: 최대한 빨리 조치하세요!

  • 경찰 수사 진행을 확인하며 금융감독원에도 조정 신청
  • 피해 발생 후 즉시 신고하지 않으면 보상받기 어려워짐
  • 은행이 보상을 거부하면 금융감독원에 분쟁 조정 신청 진행

혹시 추가로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최대한 도와드리겠습니다. 🙏💙

 

경찰서에 신고는 했는데 다음은 은행에 신고도 하긴 했는데 내일 아침에 은행가볼까 하는데

지금까지 경찰서와 은행 고객센터에 신고를 하셨다면, 내일 아침 은행을 직접 방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은행 창구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는 일이 많고, 신속하게 계좌 보호 및 보상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 내일 아침 은행 방문 시 해야 할 일

✅ 1.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지참

  • 본인 확인을 위해 반드시 신분증을 가져가야 합니다.

✅ 2. 해킹 피해 접수 및 피해 보상 신청

  • 은행에서 **"전자금융사고 피해 보상 신청"**을 하겠다고 명확히 말하세요.
  • 이미 고객센터에 신고했더라도, 은행 창구에서 공식적인 피해 접수를 진행해야 합니다.
  • 전자금융거래법 제9조에 따른 은행의 배상 책임 여부 검토 요청을 요구하세요.

✅ 3. 계좌 정지 및 신규 계좌 개설 (필요 시)

  • 기존 계좌를 완전히 정지하고, 새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지 문의하세요.
  • 해커가 기존 계좌 정보를 알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새로운 계좌로 변경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4. 비밀번호 및 OTP 재설정

  • 핸드폰이 먹통이어서 비밀번호를 변경하지 못했다면, 은행 창구에서 직접 비밀번호 변경 또는 OTP 재설정을 요청하세요.

✅ 5. 출금된 금액의 추적 요청

  • 해커가 송금한 계좌를 확인하고 자금 추적을 요청하세요.
  • 해커 계좌가 확인되면 금융감독원에 지급정지 요청을 할 수도 있습니다.

✅ 6. 금융감독원(1332)에 피해 사실 신고

  • 은행이 보상을 거부하거나 대응이 미흡하면, 금융감독원(1332)에 신고하여 조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금융감독원에서는 금융분쟁 조정을 통해 은행이 배상할 수 있도록 협의해 줍니다.

⏳ 방문 후 해야 할 추가 조치

✔ 경찰서에서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
✔ 은행이 보상에 소극적이면 금융감독원(1332)에 분쟁 조정 요청
✔ 핸드폰 복구 후 추가적인 보안 조치 (비밀번호 변경, OTP 설정, 2단계 인증 강화)


🚨 중요한 점: 신속하게 조치해야 함!

해킹 피해는 시간이 지날수록 보상받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은행 방문 후 진행 상황을 계속 체크하세요.
추가 피해가 없도록, 다른 금융 계정도 보안 점검하세요.


📌 내일 은행 다녀오신 후, 진행 상황을 공유해 주시면 추가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힘든 상황이지만, 신속하게 조치하시면 해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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