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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와 식량

축산”의 시점에서 본 수입에 의존하는 식량의 생산

by Meat marketer 2025. 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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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의 시점에서 본 수입에 의존하는 식량의 생산

畜産"の視点から見た輸入に依存する食料の生産

 

고기, 달걀, 우유 등은 그 사료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축산물에 대해서는 국내에서 기르고 있더라도 수입한 사료를 사용하여 생산된 부분은 칼로리 기준 식량 자급률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국산 고기를 선택하더라도 수입된 사료를 사용한 칼로리(즉, 당신을 대신하여 가축이 먹은 칼로리)만큼 식량 자급률 포인트가 내려갑니다.

 

축산물 1kg 생산에 필요한 곡물량(옥수수 환산에 의한 추산)

 

일본인 1인당 연간 육류 소비량은 1965년도의 9.2kg에서 2005년도는 28.5kg으로 약 3배 증가했다. 풍요로워졌다고 할 수 있겠지만, 11kg의 수입 곡물로 1kg의 쇠고기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그 곡물을 그대로 먹는 나라의 사람들을 생각하며 소중히 먹고 싶습니다.

 

축종별 사료자급률

資料:農林水産省「平成17年度食料自給率レポート」

 

 

사료자급률은 전체적으로는 25%이지만, 축종별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축종별 자급률(칼로리 기준)이 산출되고 있습니다. 축산물이 상당히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 보이네요.

돼지:

  • 수입되고 있는 돼지고기: 50%
  • 수입 사료를 사용하여 생산되는 국산 돼지고기: 44%
  • 국산 사료를 사용하여 생산되는 국산 돼지고기: 6%

소:

  • 수입된 쇠고기: 57%
  • 수입 사료를 사용하여 생산된 국산 쇠고기: 31%
  • 국산 사료를 사용하여 생산된 국산 쇠고기: 12%

칼로리 베이스 계산:

  • 돼지고기:
    50%(중량 기준 자급률) × 11%(육용 사료 자급률) = 6%(칼로리 기준 자급률)
  • 쇠고기:
    43%(중량기준 자급률) × 28%(육용 사료 자급률) = 12%(열량기준 자급률)
  • 계란:
    95%(중량기준 자급률) × 11%(계란용 사료 자급률) = 11%(열량기준 자급률)
  • 우유 및 유제품:68%(중량기준 자급률) × 41%(우유 및 유제품의 사료자급률) = 28%(열량기준 자급률)

 

「畜産」の視点から見た輸入に依存する食料の生産 | 産直の東都生協 | TOHTO C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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